루이까또즈(회장 전용준, www.louisquatorze.com)가 오는 10월 3일 개막하는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18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
이에 따라 루이까또즈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는 배우 및 영화 관계자들에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최를 기념하는 리미티드 에디션 루이까또즈 스카프 500장을 선물한다. 또한 영화제 기간 중 세계 3대 영화제 위원장 등과 같은 영화계 유명인사들에게 루이까또즈에서 특별 제작한 루이까또즈 브리프 케이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제 기간 동안 열리는 프랑스 영화의 밤 '프렌치 나이트'를 공식 후원하고,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Midnight in Paris)의 OST에 참여한 세계적인 뮤지션 스테판 렘벨(Stephane Wremble)의 해운대 공연도 영화제와 함께 주최할 예정이다.
한편 2013 굿 다운로더 캠페인을 통해 영화 사랑에 동참해 온 루이까또즈는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패션기업'을 모토로 매년 영화, 음악, 전시,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 마케팅을 펼치며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