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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모자 살인 사건, 엄마 형 살해 혐의 차남의 부인까지 자살'
경찰은 어머니와 형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 외에 A씨의 부인 B씨도 수사 초기 단계부터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예정하고 있었다.
한편 A씨의 어머니와 형(장남)은 지난달 13일 인천에서 실종된 뒤 사건 발생 1개월여 만에 각각 강원 정선과 경북 울진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A씨는 존속 살해 및 시신 유기 혐의를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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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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