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대표 오인숙)에서 출시한 3~7세 대상의 월 배달 학습지 잉글리C가 첫 TV CF를 방영한다.
10월 1일부터 EBS에서 방영되는 이번 CF는 '엄마의 비밀일기' 컨셉이다. 매월 특정한 날에 배달되는 월 배달 시스템, 신나는 DVD와 워크북, 엄마를 위한 전문가 코칭 동영상 등 다른 엄마들에게 비밀로 하고 싶을 정도로 특별한 잉글리C만의 장점을 강조한다.
잉글리C는 첫 번째 TVCF 방영 및 브랜드 런칭 100일을 기념해 홈페이지(www.englic.co.kr)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좋아요' 이벤트와 구독 이벤트에 참여하면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 종합비타민, CGV 영화예매권 등의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한편, 잉글리C는 '엄마가 가르치기 편한 엄마표 영어'라는 컨셉으로 튼튼영어에서 출시한 학습지다. 다양한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에 그 달의 학습할 교재들이 매월 배달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잉글리C 이벤트는 10월 2일(수)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10월 11일(금) 잉글리C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