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분과정에서 유통기한을 변조·표시한 '(주)담채(부산 사상구 소재)'의 '건자두(당절임)'와 '건바나나(당절임)' 제품을 판매 금지 및 회수조치 한다고 2일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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