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웨어, ‘세이브더칠드런 2013국제 어린이 마라톤’ 후원

최종수정 2013-10-03 08:40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www.tupperwarebrands.co.kr)가 10월 5일 세이브더칠드런(www.sc.or.kr)이 주최하는 '2013 국제 어린이 마라톤'에 참여, 에코 물통 주니어 사각 3,300개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타파웨어 브랜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Give a Child a Chance' 라는 취지 아래 매년 전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본 후원을 이어오며, 전세계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 후원하게 되는 '에코 물통 주니어 사각'은 타파웨어 브랜즈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강력한 밀폐력이 큰 특징이다. 또한 사각 모양의 디자인으로 그립감이 좋아 휴대하기에 용이하며, 뚜껑에 탭이 달려있어 어린아이들도 쉽게 뚜껑을 여닫을 수 있다. 또한, 블루, 오렌지, 그린, 퍼플 4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구성되어, 학교나 야외 등에서 어린이들의 휴대 물통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타파웨어 브랜즈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이 마라톤을 통해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동시에 일회용품이 아닌 에코 물통 사용을 통해 환경까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타파웨어는 어린이와 환경을 생각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타파웨어 브랜즈 코리아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2009년에는 결식아동을 위한 '착한 도시락 캠페인' 후원을, 2011년에는 거리 모금 캠페인 후원, 2012년 국제 어린이 마라톤 물통 후원, 2013년에는 타파웨어 브랜즈가 주최하는 지구사랑어린이 사생대회의 참가비 전액을 국내 빈곤 아동을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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