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이 지난 10월 2일 오픈한 '위례 센트럴/그린파크 푸르지오'와 '미사강변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2일간 2만2천여 명의 내방객이 다녀가, 위례신도시와 미사강변도시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위례신도시 마지막 남은 민영 아파트-위례 센트럴/그린파크 푸르지오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는 위례신도시 민영아파트 중에 유일한 전용면적 94㎡와 알파(α)룸 특화 설계가 눈에 띈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성남GC와 남한산성 도립공원이 인접해 탁 트인 녹지조망이 장점이며, 최상층에 테라스하우스(9세대)도 설계되어 있다.
분양가는 센트럴 푸르지오는 3.3㎡당 평균 1,700만원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1,680만원대로 판교·분당과 비교해 서울접근성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가격졍쟁력이 높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분양한 위례신도시 송파 푸르지오(A1-7블록, 549세대)와 함께 2,208세대 규모로 위례신도시 최대 규모의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망월천 조망이 가능한 미사강변도시 최고입지-미사강변 푸르지오
미사강변 푸르지오는 최근 지가상승률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떠오르고 있는 하남시의 미사강변도시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민영 브랜드 아파트이다. 지하 1층, 지상15~19층 15개동, 전용면적 74, 84㎡ 1,188세대 규모로 미사강변도시 중심부인 망월천과 수변공원에 접한 최고의 입지라는 평가이다. 강남, 강동, 잠실 등 서울접근성이 뛰어나고 미사역(착공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중심상업지역이 가까워 생활이 편리하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80만대로 책정되어 주변 강일지구·풍산지구 단지 시세(1,320~1,360만원대)와 비교해 비교적 낮은 수준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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