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아파트값이 연일 강세다. 부동산뱅크 조사에 따르면 서울 0.01%, 경기도 0.05%, 인천시 0.01%, 신도시 0.03% 등으로 수도권 아파트값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다. 이로 인해 전국 아파트값도 0.02% 올랐고, 지방도 5대 광역시 0.05%, 도지역 0.01% 등으로 강세다.
재건축 아파트는 서초구 0.24%, 영등포구 0.17%, 강남구 0.11% 등이 상승했고, 강동구 -0.23%, 용산구 -0.02% 등은 집값이 떨어졌다. 이어 송파·서대문·노원,동대문구 0.00% 등은 보합이었다.
이어 가평군 ·구리시·동두천시·수원시·안성시·양평군·여주군·연천군·이천시 ·포천시·하남시 등은 0.00%로 보합이었다.
인천시는 부평구 0.13%, 중구·연수구·동구·남동구·강화군 0.00%, 계양구 -0.01%, 남구 -0.04%, 서구 -0.05%, 등의 순이었다.
5대 광역시에서는 대구시 0.09%, 광주시·대전시·울산시 0.00%, 부산시 -0.01% 등의 순이었다. 대구시에서는 달서구 0.39%, 수성구 0.26%, 북구 0.05%, 남구·달성군·동구·서구 0.00% 등의 순이었다.
광주시에서는 광산구 0.01%, 남구 0.01%, 동구·북구·서구 0.00% 등이었고, 대전시에서도 서구 0.015, 대덕구·동구·유성구·중구 0.00% 등이었다. 울산시에서는 남구·동구·북구·울주군·중구 0.00% 등으로 보합이었다.
한편 부산시는 부산진구 0.01%, 강서구·금정구·기장군·남구·동구·동래구·북구·사상구·사하구·서구·영도구·중구·해운대구 0.00%, 수영구 -0.02% 연제구 -0.07% 등이었다.
도지역에서는 경상북도가 0.07%로 소폭 상승한 반면, 강원도는 -0.02%로 집값이 떨어졌다. 이밖에 경상남도·전라남도·전라북도·제주도·충청남도·충청북도 등은 보합이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