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슈머를 위해...홈플러스 와인 '키오스크' 운영

기사입력 2013-10-06 13:04


홈플러스는 매장 점원의 설명 없이도 고객이 직접 자신이 원하는 와인을 고를 수 있도록 '키오스크(KIOSK)'를 설치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키오스크는 공공장소에 설치된 터치스크린 방식의 정보전달 시스템으로, 홈플러스 와인 코너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와인 가격대, 포도 품종, 지역의 와인, 용도, 음식과의 매칭 등 다양한 테마로 와인 검색이 가능하다.

홈플러스는 현재 월드컵점, 김포점, 동수원점, 유성점 등 총 7곳에 와인 키오스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점차 확대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제공=홈플러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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