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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가 젊고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담은 새로운 컬러 라인 <메리케이 앳 플레이™>를 10월 16일 출시한다.
<메리케이 앳 플레이™>라인으로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제품은 아이 컬러 4종과 립 글로스 2종이다.
<메리케이 앳 플레이™ 젤리 립 글로스>는 탱글탱글한 광택과 촉촉함을 선사하는 젤리 타입의 립 글로스이다.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젤리 텍스처가 자연스러우면서도 투명한 컬러감을 표현하여 생기 있는 입술을 완성해준다. 젤리 립 글로스를 단독으로 바르면 본연의 입술 컬러를 보다 매력적이고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으며, 립스틱을 바른 상태에서 덧바르면 립스틱 컬러를 더욱 생생하고 글로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컬러는 누드 톤의 <테디 베어>와 체리레드 톤의 <핫타말레> 두 가지로 출시되며, 비타민 E가 함유되어 있어 입술에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메리케이코리아 관계자는 "<메리케이 앳 플레이TM>는 대담하고 생기 있는 컬러를 다양하게 조합하면서 메이크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진 라인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메이크업 컬러에서 벗어나 나만의 새로운 컬러로 매일 새롭게 변신하고 싶은 이들에게 완소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