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정통 아웃도어 '노스케이프 (NorthCape)'가 지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지산 리조트에서 진행하는 '고아웃캠프'를 공식 후원하며, 캠프 참가자를 위한 색다른 이벤트로 유로 번지를 운영하며 캠프에 참석한 사람들을 위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노스케이프는 지난 2012년 8월 런칭한 북유럽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이다. 실용주의와 합리주의 소비를 추구하는 35~45세를 주 타깃으로, 'I'm Aliv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정직한 아웃도어를 선보인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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