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기차 공동이용(카쉐어링)사업자 씨티카(대표이사: 송기호, <http://www.citycar.co.kr> www.citycar.co.kr)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KES 2013'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전기차 공동 이용 원스탑 서비스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씨티카는 운전면허를 소지한 만 21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씨티카 홈페이지(www.citycar.co.kr)에서 대중교통 이용시 사용하던 티머니 카드나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티머니' 카드 번호를 등록하고, 이용료 정산을 위한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회원 가입이 된다.
서울역, 잠실역, 용산역 등 서울시내 40여개 씨티존에서 별도의 충전비 없이 시간당 6,300원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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