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전용서체인 '푸르지오체'를 개발했으며, 한글날을 맞아 8일부터 일반에 무료 공개한다고 밝혔다. 푸르지오 홈페이지(www.prugio.com)에서 누구나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브랜드 가치 제고와 고객과의 감성적인 소통을 위해 전용서체를 개발했다"며, "우리말 브랜드인 푸르지오 BI가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인 '굿디자인(Good Design)'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한글날에 맞춰 무료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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