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IBK기업은행 산하 IBK경제연구소가 전국 중소제조기업 307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 4분기 경기전망지수(BSI)가 전분기보다 10p 상승한 106으로 집계됐다. 경기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채산성 지수는 98로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고, 설비투자를 계획 중인 업체비율도 2분기 연속 하락해 전반적인 경영상황 회복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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