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은 전국 부동산 가치 상승률 1위의 높은 지가 상승률을 보여주는 지역으로 약 270여개의 기업체들 입주로 삼성이 100조, LG가 60조를 투자해 대기업들의 사상최대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약 2만 명의 근로자들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돼 이미 10년 이상의 노후화 된 원룸단지만으로는 수용 불가능한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평택 스마트빌 듀오'가 등장해 2만여 근로자들에게 환영을 받고 있다. 총 990세대 전세대 풀옵션으로 들어가는 '평택 스마트빌 듀오'는 KCC, 한샘, 이건창호 등 최고급 건축자재를 사용했으며 빌트인은 삼성전자 제품으로 구성됐다.
또한 실투자 2000만원대의 파격적인 분양가로 쉽게 만날 수 없는 상품의 가치를 엿볼 수 있어 전국에서 모델하우스를 찾는 방문객들로 뜨거운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1차에 이어 2차 분양까지 대박의 성과를 보이고 있어 벌써부터 조기분양 마감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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