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는 미세한 물 입자로 세균걱정 없이 깨끗한가습이 가능한 신제품 '에어워셔'의 TV 광고 '안심촉촉'편을 공개했다.
CF는 가습기 살균제 사건 이후, 가습기 사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의 인식을 전환시키기 위해 '안심촉촉하세요'라는 새로운 핵심 메시지를 중점적으로 제작됐다.
일반 가습기의 물 입자 대비 5만분의 1수준 크기로 '미세한 물 입자'를 분사하는 LG 에어워셔의 특징을 '안심'과 '촉촉' 2가지 메시지에 맞춰 간단 명료하게 표현했다.
LG 에어워셔의 물 입자와 세균의 크기를 비교함으로써 세균보다 크기가 작아 세균을 옮길 수 없고, 이로 인해 세균으로 인한 실내공기 오염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특징을 강조했다. 물 입자가 공기보다 가볍기 때문에 모든 공간이 구석까지 촉촉하게 가습이 가능한 점도 부각했다.
특히 '한국의 다코타 패닝'이라 불리는 아역스타 갈소원이 출연해 촉촉해진 실내를 천진난만하게 누비는 모습을 연기, '안심촉촉하세요'라는 광고의 콘셉트를 최대한 살렸다. 갈소원은 LG 미니 세탁기 꼬망스와 LG 헬스케어 정수기에 이어 LG전자 광고에 세번째 출연이다.
LG전자 관계자는 "가습기 살균제 파동으로 가습기 사용을 불안해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LG에어워셔의 믿을 수 있는 기술력과 성능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광고를 제작했다"며 "LG에어워셔는 동종 제품 중 유일하게 HH인증을 받은 만큼, 건강하고 촉촉한 가을을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이라고 말했다.
LG에어워셔는 국내 에어워셔 제품 중 유일하게 HH(Healthy Humidifier)인증을 획득해 기술력을 인정 받은 제품으로 집안내의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균을 제거해 더욱 위생적이고 건강한 실내공기를 만들어 주는 '슈퍼 이오나이저' 기술과 세계 최초로 탑재한 음성 인식 기능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