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MG , 프로농구 정규시즌 개막광고 제작

기사입력 2013-10-15 17:24


KBL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프로농구연맹 KBL은 광고대행사 ISMG코리아(대표 황두연)에서 제작한 2013~2014 KBL 프로농구 개막 포스터를 10월10일 스포츠신문광고를 통해 처음 공개 했다.

포스터 메인 모델로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플레이어 울산 모비스 양동근 선수와 서울 SK 나이츠 김선형 선수가 등장 하였으며 김선형 선수의 슛동작과 양동근 선수의 드리블 동작은 박진감 넘치는 코트의 뜨거운 열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이번 2013~14 시즌은 기존 강팀들이 그대로 전력을 유지한 가운데, 새롭게 전력을 강화한 신흥강호들도 가세하여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으며, ISMG코리아(대표 황두연) 관계자는 카피에도 나와있듯 이번 시즌 40분간의 환호와 열광이 가득한 멋진 드라마를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하는 차원에서 포스터 제작 의도를 설명했다.

개막일인 10월12일 토요일, 오후 2시 첫 경기를 시작으로 10개 구단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됐다.

지난 시즌 우승팀인 SK와 모비스가 전문가들 사이에서 또 다시 우승후보로 손꼽히고 있으며 최근 강팀으로 부상한 LG는 거물급 신인 김종규를 영입함으로써 올 시즌 다크호스로 부각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프로농구 관람 티켓예매는 티켓링크(sports.ticketlink.co.kr), 인터파크(sports.interpark.com), OK티켓(okticket.com) 등 에서 실시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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