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tv가 개봉을 앞둔 영화 '노브레싱' VIP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영화 상영 전 영화의 주인공인 이종석, 서인국, 소녀시대 권유리 등이 무대에 올라 관객과 인사를 나눈다. 현장 참가자들에게는 올레tv의 유료 콘텐츠를 이용할 있는 'TV포인트'도 제공한다. 이에 더해 올레tv는 영화 개봉에 맞춰 '노브레싱 특별관'을 17일부터 편성 운영한다. 이곳에는 촬영 뒷이야기를 담은 메이킹 필름 등 다양한 영상들이 소개된다.
한편, '노브레싱'은 우리나라 최초의 '수영'을 소재로 한 영화다. 국가대표를 꿈꾸는 두 주인공이 꿈을 향해 펼치는 경쟁과 우정의 레이스를 담았다. 배우 이종석, 서인국, 소녀시대 권유리 등이 출연한다. 오는 30일 개봉.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