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국영항공사인 에티하드항공(Etihad Airways)과 운영중인 인천~ 아부다비노선의 공동운항 구간을 아프리카 지역과 중동 지역으로 확대한다.
대한항공은 에티하드항공과 마일리지 프로그램 제휴를 실행하고 있으며, 대한항공의 스카이패스 회원은 이번 공동운항으로 추가되는 구간에 대해서도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