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국내 1위의 냉장냉동 시스템 캐리어냉장이 일반 가정에 최적화된 미니 와인셀러를 출시했다. 10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과 활용도 높은 12병의 와인 적재 용량을 갖춘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는 각종 외부 유해 요인들을 완벽하게 차단, 제어해 최적의 와인 보관 환경을 구현해준다.
와인은 눕혀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와인을 똑바로 세워 보관하면 코르크 마개가 말라 공기가 유입될 수 있기 때문이다.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는 코르크가 건조되지 않도록 적재 와인을 눕혀서 보관할 수 있는 선반 구조로 제작되었다. 또한 와인 보관에 최적의 조건인 습도 60~70%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는 높은 가격으로 와인 애호가 등 특정 계층에 한정되었던 와인셀러를 접근 가능한 가격대로 낮췄다. 12병의 실용적인 보관 용량과 10만원대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와인셀러의 대중화를 이끌 것으로 주목된다. 국내에서 와인이 점차 대중화되고 있는 만큼 합리적인 가격대의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가 가정에서도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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