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상에서 4륜 자동차로 시속 632km를 달려 여성 부문 세계 신기록을 세운 방송인이 뒤늦게 화제다.
종전 기록은 1965년 리 브리드러브가 세운 시속 308.51마일이다.
사진을 보면 제트기에 바퀴만 단 모양이다.
콤스의 다음 목표는 전체 차량 기종을 통틀어 가장 빨리 달린 여성이 되는 것이다.
1976년 키티 오닐이 3륜 로켓 자동차로 세운 시속 512마일을 깨야 한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