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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머스비(Somersby)가 26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Bloody Flukers' 할로윈 파티를 공식 후원한다. 'Bloody Flukers' 할로윈파티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무대 미술 장치와 일렉트로닉 뮤직의 콜라보레이션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할로윈 파티로 꾸며진다. 이번 파티는 일렉트로 싸이키델릭 음악의 최강자로 꼽히는 스키지(SKAZI)의 라이브 퍼포먼스와 함께 엠포소닉(M4SONIC)의 공연 그리고 에픽하이, 다이나믹듀오의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플래닛쉬버(Planet Shiver)의 라이브 공연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Bloody Flukers' 할로윈 파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써머스비 페이스북 (www.facebook.com/somersby.kr) 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써머스비는 알코올 함유량 4.5%의 애플 사이더로 청량감이 뛰어나, 최근 저도주 선호현상 및 웰빙열풍으로 인하여 샴페인 대용으로 가볍게 즐기는 파티 잇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