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출판 기업 좋은책신사고(www.sinsago.co.kr)가 지난 7월 실시한 내가 쓰는 나바힘 공모전 우수작 온라인 전시회를 실시한다.
최우수작(신사고상)은 초등학교 6학년에 갑상선 항진증 진단을 받고 고통스러워 하던 중 장애를 극복한 수학선생님이 매사 감사하며 삶을 사는 모습을 보고 자신의 태도를 바꾸게 되었다는 중학생 회원의 수기가 차지했다. 이 외에도 미국 유학 생활 중 알게 된 아버지의 희생과 눈물, 화분을 기르는 중 깨달은 긍정의 말과 태도에 대한 이야기 등이 나바힘 공모전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좋은책신사고 관계자는 "좋은책신사고는 우수한 교육 콘텐츠는 물론 청소년들에게 꿈과 감동을 담은 메시지를 전하고자 나바힘과 우공비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에 공개한 나바힘 공모전 우수작을 보고 공부에 지친 학생들이 용기와 힘을 얻기 바란다" 고 말했다. 공모전 우수작은 좋은책신사고 홈페이지 및 나바힘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