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향토기업 BN그룹 대선주조가 올해도 부산불꽃축제를 후원한다.
조의제 BN그룹 회장은 후원금 협약식에서 "오직 부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지상 최대의 불꽃향연이 성공리에 무사히 치러지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 발전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향토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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