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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흑점 3단계 폭발'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이번에 폭발한 태양 흑점은 태양의 왼쪽 가장자리 부근에 위치한 흑점 1882번으로, 폭발 이후 점차 약화되었다가 약 1시간이 경과한 오후 5시 50분경 폭발이 종료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태양 흑점 3단계 폭발은 저녁시간대 발생해 국내 전리층 교란은 관측되지 않았으며, 단파통신 장애 등 특별한 피해사례 또한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폭발한 태양 흑점은 태양의 좌측 가장자리에 위치하기 때문에 태양 입자 및 코로나 물질이 지구방향으로 이동하지는 않을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