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술 안티에이징, 맥시무스로 동안피부

기사입력 2013-10-28 10:38


동안이 대세인 요즘, 피부 탄력을 개선하려는 여성들의 피부과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여성의 나이는 피부 상태를 보고 가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실제 나이가 별로 많지 않은데도 팔자주름이나 눈가 주름이 생겨 나이 보다 훨씬 들어 보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매끈하고 탄력 넘치는 투명한 피부, 일명 도자기 피부는 대부분 여성들의 희망사항이지만 나이가 들면서 진피층에 있는 콜라겐이 줄어들고 진피의 위축이 진행되면서 자연스럽게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탄력이 떨어진 피부는 모공이 확대되고 피부결이 매끈하지 못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노안 얼굴로 보이게 만든다.

일단 탄력저하로 인해 피부 처짐이 발생했을 때에는 스킨케어 등의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큰 효과를 볼 수가 없다. 이에 다양한 전문적인 치료법들이 시행되고 있다.

치료법 중에는 절개를 통한 수술적 방법인 안면거상술과 녹는 실을 이용한 실 리프팅, 그리고 고주파 등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통증과 멍, 또는 붓기가 생기고 비용적인 부담도 큰 것이 사실이다. 이에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하지만 효과가 큰 맥시무스 리프팅이 각광받고 있다.

미국, 일본등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맥시무스는 이스라엘 Pollegen사의 고강도 집중 에너지를 통한 강력한 SMAS-UP 리프팅 레이저로 효과적인 리프팅뿐만 아니라 지방세포의 지방질 분해를 촉진하고 지방세포의 사이즈 자체를 줄여 바디 쉐이핑에도 효과적이다.

맥시무스의 TriPollar 기술은 통증이나 다운타임 없이 즉시 밑 장기 노화방지 및 리프팅 결과를 제공하는 RF기반의 솔루션으로 기존의 RF기술에 비해 에너지의 밀집이 월등히 높은 이유로 낮은 에너지 출력만으로 놀라운 심부 열에너지를 발생 시켜주며 안전성의 문제인 화상, 통증 등의 부작용의 걱정에서도 벗어나게 되었다.

특히 함께 방출되는 Pollegan사의 독자적인 기술로 평가받는 DMA(Dynamic Muscle Activation) 에너지가 낮은 고주파의 전류가 근육층의 수출을 유발, 지방층을 쥐어짜는 효과를 주게 되는데 TriPollar와 DMA에 의해 분해되고 방출된 지방은 혈관을 타고 이동하여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거나 몸 밖으로 배출되게 된다.


대구 파르베의원 박진용 원장은 "맥시무스 리프팅은 진피층에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형성하므로 주름과 탄력을 지속적으로 상승시킨다" 며 "1회의 시술만으로도 변화를 눈으로 확인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맥시무스 리프팅은 시술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복잡한 수술이나 시술 없이도 출혈이나 통증 없이 피부 탄력을 효과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으며 부작용도 거의 없기 때문이다.

박 원장은 "노화 현상이 진행되기 전이나 초기에 관리를 할 경우 보다 큰 효과는 물론 피부 처짐을 막을 수 있다"며 "환자의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맞춤 시술을 할 수 있는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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