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김종준, www.hanabank.com)은 29일 제 50회 「저축의 날」을 기념하여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하나 행복건강 S라인적금'가입 고객들에게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행복건강 S라인적금'의 가입기간은 1년부터 3년까지 월단위로 가입가능하며, 가입금액은 1만원 이상이다. 금리는 10월 29일 기준 3년 만기 정액적립식의 경우 특별 우대금리를 포함 최고 연 3.7%까지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 리테일사업부 관계자는"이번 특별 우대금리는 제 50회 저축의 날을 맞이하여 저축의 의미를 되새기고, 저축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 며, "행복건강 S라인적금과 함께 고객의 건강과 행복도 함께 커질 수 있게 되길 기원 한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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