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영·수 집중 종합학원 브랜드 '비상아이비츠(www.ivytz.com)'가 11월 9일 학원 경영자들을 초청하여 국내 학원산업의 현실을 진단하고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자 '2014 학원경영자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 비상아이비츠는 '학원의 현재,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 이라는 주제로 현재의 학원산업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진단을 통해 학원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현 정부의 교육정책과 2017학년도 수능개편안에 따른 중등교육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2014년 비상아이비츠의 사업 계획과 서비스 개선안도 발표한다.
강연은 최대찬 비상교육 프랜차이즈 학원사업부문장과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연구실장 등이 맡는다.
학원경영자 포럼은 오는 11월 9일 토요일 오전 11시 서울 구로동에 위치한 비상교육 본사에서 열린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