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대표: 모 진)은 과일을 통째로 갈아 넣어 풍부한 과일 맛을 느낄 수 있는 '아이러브요거트 쪽쪽(딸기,바나나&망고)'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컵 요거트를 더욱 간편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빨대로 마시는 컵 요거트로 우유의 영양은 물론이고 유산균까지 고루 섭취할 수 있다.
'아이러브요거트 쪽쪽'은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6컵 팩(80g/컵) 기준 소비자가 3900원에 판매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