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www.ibk.co.kr)이 중국 수출입기업의 환위험 관리를 돕기 위해 'CNH선물환'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위안화 무역결제 비중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며, "두 통화의 환율가격과 변동성이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중국 거래 수출입기업이 위안화 환리스크를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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