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극복 몸짱 할아버지 등장, 64세 맞아? '식스팩 예술'

기사입력 2013-10-30 18:09



'비만 극복 몸짱 할아버지'

비만을 극복한 몸짱 할아버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비만 극복 몸짱 할아버지'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주인공은 미국 켄터키주에 거주하는 로버트 할아버지로 올해 64세이다.

로버트 할아버지는 55세까지 배가 볼록 나오고 몸무게가 93㎏의 비만형 체형이었으며, 지팡이 없이는 걷지도 못할 정도로 건강이 악화되자 다이어트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꾸준한 운동을 한 결과 로버트 할아버지는 25kg 체중을 감량에 성공, 현재 체중은 68kg으로 완벽한 몸짱으로 변신했다.

사진 속 로버트 할아버지의 처음 모습은 배가 볼록 나온 비만형의 몸매를 선보였지만, 이후 철봉 등 꾸준한 운동을 한 결과 20대 못지않은 초콜릿 복근과 가슴근육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로버트 할아버지는 "오히려 18살 때보다 건강이 훨씬 더 좋은 것 같다"며 건강과 몸매에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비만 극복 몸짱 할아버지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비만 극복 몸짱 할아버지, 본받을만하네요", "비만 극복 몸짱 할아버지, 정말 대단하세요. 꾸준히 운동하는 게 쉽지 많은 않았을 텐데", "비만 극복 몸짱 할아버지,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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