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 강민혁처럼 공부하고 고득점 상속자 되자?

기사입력 2013-10-31 11:10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구 대한교과서, 대표 김영진)의 중고등 내신 대비 학습서 브랜드 '올리드(Allead)'가 올 하반기 이슈작인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김은숙 극본, 강신효 연출, 이하 상속자들)에서 엄친아 강민혁이 선택한 참고서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과외 한번 받지 않고도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엄친아 윤찬영(강민혁 분)이 차은상(박신혜 분)에게 진도 체크를 하는 장면에서 '올리드' 고등 수학 참고서를 추천한 것. 뿐만 아니라 미래엔 고등 교과서와 다른 참고서도 여러 권 선보여 드라마의 주 시청자인 중고등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올리드'는 2010년 과학 참고서를 처음 발간하자마자 1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많은 인기를 얻은 중고등 내신 대비 학습서다. 교과서 기본 개념 파악을 돕기 위해 새로운 용어와 기호를 정리해 표시하고 빈출 유형 정복을 위해 대표 유형 해결 전략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서술형 및 고난도 문제 풀이 시 실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실전 감각을 길러준다.

미래엔 올리드팀 이성호 부장은 "다수의 히트작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자 이민호, 박신혜 등 청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주목받고 있는 '상속자들'의 인기와 작품성을 고려해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을 참여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미래엔의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드라마에 적극적으로 알림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제고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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