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www.kbstar.com)은 기술보증기금과 지식재산(IP) 보유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월 31일부터 KB 지식재산(IP) 협약보증부대출을 판매하기로 하였다.
또한, KB국민은행은 지식재산(IP)기업의 금융비용 경감을 위하여 기술보증기금의 지식재산(IP) 협약보증서 발급시 기업이 부담하여야 할 기술평가료(업체당 5백만원) 전액과 보증료 일부(약0.5% 수준)를 지원하여 기업이 부담할 보증료를 0.5%로 낮추게 되며, 기술평가료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20억원을 별도로 기술보증기금에 출연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본 협약을 통하여 기술평가료를 지원 받을 수 있는 대상기업 수를 400개 늘였으며, 지난 5월 체결한 기술평가료 지원을 통한 우수기술기업 기술평가 및 금융지원 협약으로 인한 1,000개 기업을 포함하면 총 1,400개 창조기업의 기술평가수수료를 지원할 수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