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1월 1일(금)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서울 강서경찰서와 대한항공 여승무원 안심 귀가를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이 이뤄지게 된 것은 대한항공 여승무원들이 서울 강서구 지역에 많이 거주할 뿐만 아니라, 심야 시간대에 김포ㆍ인천공항으로의 이동이 잦아 안전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한 종합적 대책의 일환에서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