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하고 쌀쌀해진 날씨와 일교차가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었음을 느끼게 한다. 이러한 날씨의 영향 탓인지 우울함을 느끼는 등 가을을 타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예민해지는 피부에도 해당한다.
KB퍼시픽의 화장품 브랜드 '라라베시'의 수분크림인 악마크림이 그 주인공이다. 악마크림은 지난해 초부터 4계절 수분크림 시리즈를 출시했었다.
지난해에는 오픈마켓 365일 중 245일 1위, 홈쇼핑 초당 16개씩 판매 및 하루 최다 6만개 판매, 면세점 입점 2일 만에 완판, 소셜마켓 완판 행진 등 런칭 1년여 만에 50만 개 제품이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다.
라라베시에 따르면, 악마크림은 올해 오픈마켓과 브랜드몰에서 113회의 수분크림 분야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보습·수분 판매순위 1위, 보습·수분 베스트밸류 1위, 수분크림 인기상품 순 1위, 수분크림 베스트 판매순 뿐만 아니라 '국내 화장품 주간 BEST 1위'까지 차지하며 명성을 라라베시는 최근 베이스 제품 '악마베이스 레오팝'을 출시해 악마크림의 인기를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컬러 믹스를 통해 30여 가지 이상의 피부 톤을 연출할 수 있다는 특징으로 이 제품도 최근 출시 2주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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