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불산 누출사고가 발생했던 구미 지역 농산물을 조사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사고지점과의 이격 거리를 감안 농경지 총 40건(전 23, 답 17) 조사결과 불소가 61∼279ppm이 검출됐지만, 이는 토양환경보전법 시행규칙 토양오염우려 불소기준 400ppm보다 낮은 수준으로 검출됐다고 설명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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