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에도 개봉된 '토르 :다크월드'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제이미 알렉산더(29)가 파격적인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이미 알렉산더는 김지운 감독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 '라스트 스탠드'에서 강인한 매력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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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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