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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가 독특한 투톤 컬러와 운전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실용적인 디자인을 갖춘 QM3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QM3의 조수석에 적용된 대형 슬라이딩 글로브 박스인 매직 드로어는 12리터의 넉넉한 적재 공간에 노트북이나 카메라, 화장품 등 다양한 소품을 보관할 수 있다. 특히 기존과 다르게 혁신적인 서랍 형태를 적용하여 물건이 떨어질 염려가 없으며 운전석에서 쉽게 손이 닿는 위치에 있어 더욱 편리하고, 손잡이에는 인테리어 색상에 맞춘 무드 라이팅이 적용되어 실용성에 디자인까지 더했다.
또 탈착식 지퍼형 시트는 세탁은 물론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시트로 쉽게 인테리어 분위기를 변경할 수 있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젊은 세대의 취향이 반영된 독특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QM3는 외관 디자인에 따라 투톤 컬러의 인테리어 색상이 적용되며 오렌지 색상이나 루프의 데칼을 선택한 고객에게는 해당 컬러와 디자인에 맞는 디자인 요소가 시트나 스티어링휠에도 적용되어 더욱 독특한 나만의 인테리어를 스타일링 할 수 있다.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부사장은 "QM3의 인테리어에는 일상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해 줄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적용되어 그 동안 일반적인 세단이나 SUV에 아쉬움을 느꼈던 고객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