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가 겨울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하게 한다.
하지만 막상 성형수술을 하려고 결심을 했다가도, 각종 부작용이나 붓기, 흉터 때문에 두려움에 빠지게 된다. 이로 인해 수술 없이도 주름을 제거하고 리프팅, 가슴확대, 힙업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는 '한방성형'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방성형은 전신마취나 절개가 필요 없기 때문에 계절과 관계없이 시술할 수 있고 통증에 대한 부담감도 적으며 시술 후 바로 세안이나 화장을 비롯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이에 더하여서 얼굴의 잡티, 밝기, 탄력까지 잡아주어 동안으로 거듭나게 해주는 황후매선으로 한층더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한방가슴성형으로 유명한 정미림원장은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어야 맵씨가 사는것처럼. 성형도 자기체질과 몸에 맞는 유형의 성형을 해야한다"고 말한다.
한방성형의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 됨에 따라, 한방성형을 받으려는 여성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기존의 성형 시술과 비교해서 부작용이나 안전성 등에 대한 부담이 적어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 단기간의 드라마틱한 결과보다는 꾸준한 관리를 통해 자연스럽고도 지속적인 효과를 기대하는 여성들의 심리가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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