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가스폭발, 베트남 근로자 1명 사망 '끊어진 호스 조사'

기사입력 2013-11-12 10:52


원룸 가스폭발

'원룸 가스폭발'

원룸에서 가스가 폭발하며 외국인 근로자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저녁 6시경 경북 칠곡군의 한 원룸에서 가스가 폭발하며 베트남 근로자 A씨(25)가 사망하고 원룸 건물 일부가 파손됐다.

경찰 측은 사고 현장의 도시가스 호스가 끊어져 있어 A가 자살을 시도했을 가능성도 열어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