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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경제연구소가 부설 외식창업학원 11월 종합·단과코스 교육을 오픈한다.
'떡볶이와 튀김, 분식 종합코스'에서는 즉석떡볶이, 짜장떡볶이, 크림떡볶이 등과 모듬튀김, 오므라이스, 덮밥, 탕면 등을 함께 배울 수 있다.
한국외식경제연구소 부설 외식창업학원 강좌가 주목받는 이유는 모든 메뉴를 직접 실습해볼 수 있다는 점이다. 전담 연구강사의 시연 후 수강생들의 직접 실습을 통해 1:1 메뉴컨설팅이 가능하다.
수료생들은 종합외식법인 (주)에버리치에프앤비에서 취급하는 법인 물류를 시중과 비슷한 가격에 고품질 제품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HACCP 인증 등을 통해 식자재 안정성을 담보하고 있어 식중독을 비롯한 식품사고가 발생된 사례가 없다.
현재 물류계약 매장으로는 서울 성북구 파인힐, 송파구 레드빈, 종로구 화이트광장, 강북구 왕수제돈까스&냉면, 용산구 올림픽돈까스 등이다. 경기지역에는 안양시 뚱's, 안성시 HOT분식 등이 있다. 충남에는 태안군 푸르테르, 경남에는 창원시 커틀렛&커리가 있다. 특히, 대구의 카츠&커리 매장은 높은 매출과 더불어 지역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