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출판사(대표 김진용)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대표 이일하)와 함께 '착한 쇼핑' 기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음달 14일까지 한달 간 온라인몰 삼성북스(www.ssbooks.com)를 통해 진행되는 '착한 쇼핑' 프로모션은 착한 쇼핑 도서로 선정된 삼성출판사의 베스트 전집이 20세트 판매될 때마다 같은 전집 1세트가 자동 기부되는 방식이다.
이렇게 적립된 전집은 올 연말 굿네이버스 지역아동센터 및 지부로 전달될 예정이다.
진행 도서로는 '아이캔리드',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보들북 풀패키지', '생각똑똑 유치원동화', '삼성 어린이 세계명작', '문학의 탐정' 등 삼성출판사의 베스트셀러이자 지역 아동센터에 꼭 필요한 전집 6종이 선정됐다.
고객들은 해당 전집을 정가보다 최대 61%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소비에 동참하게 된다.
삼성출판사 박현선 유닛장은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삼성출판사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함께 실천하고자 기획했다"며 "지역 어린이들에게 도서를 기증할 수 있는 착한 소비에 동참하는 것은 물론,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북스 홈페이지(www.ssbook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