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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객실 투숙객을 대상으로 체험 수기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지난해 10월에 오픈한 반얀트리 상하이 온더번드(Banyan Tree Shanghai On The Bund)는 와이탄의 황홀한 경치를 눈 앞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130개 모든 객실에서 황푸강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돼 더욱 특별하다. 문의 02-2250-8000, 8080.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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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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