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은 3분기 매출액 3,644억원, 영업이익 276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덧붙여 "바이어들의 딥 앤 내로우(Deep & Narrow) 전략에 맞춰 지속적인 디자인 개발과 제품의 품질 향상에 집중하고 있어 마진이 높은 '갭', '나이키'는 물론 SPA 브랜드의 오더 수주가 증가 추세에 있다"며 "기존 거래처는 물론 신규 거래처의 수주 기회가 늘어나 향후 실적에 대한 수익성은 더욱 향상 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