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이 24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나눔케이크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한편, 이날 SPC그룹은 인사동에 쇼케이스를 설치해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각 브랜드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신제품 60여 종을 처음으로 선보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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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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