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 브랜드' 크라제버거가 결국 법정관리에 들어간다.
크라제버거는 국내에 처음으로 고급 수제버거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 무리한 가맹사업의 확장으로 투자 실패, 식자재비 인상에 따른 원가율 악화 등을 겪으며 재무구조가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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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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