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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이 '인천-방콕' 간 화물 운송사업을 개시한다.
티웨이항공은 올해 3분기까지 매출 1257억원, 영업이익 63억원을 기록했다. 화물운송을 통해 연간 8억원 정도의 추가 수익이 예상된다는 게 티웨이항공 관계자의 말이다. 티웨이항공은 매출액 대비 화물 운송사업 비중이 크지는 않지만, 여객 화물을 싣고 남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추가 수익을 올릴 계획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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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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