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교통사고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31 여)씨와 어머니 B(51 여)씨 등 두 명이 숨지고 택시 운전자 C(43) 씨가 크게 다쳐 병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A씨 모녀가 탔던 승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며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모녀가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도로변에 나와 있다가 택시에 치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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