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가운데에 커다란 뿔이나 있는 코뿔소는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뿔을 땅에 문지르며 위협을 하다가 뿔로 겨눈다. 특히 화가 나면 뿔을 치켜세워 돌진하는 등 화가 나면 무서운 동물로 꼽히고 있다.
울버린 또한 사납기로 유명한 동물 중 하나로 족제비과 중 몸집이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울버린은 다른 맹수에 비해 체구는 작은 편이지만 강한 턱과 이빨, 큰 발을 가지고 있어, 곰이나 퓨마도 울버린을 마주치면 먹이를 버리고 슬슬 피할 정도로 성질이 사나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땅 위에 사는 육식 동물 중 몸집이 가장 크고 성질이 사나운 것으로 알려진 북극곰은 수줍음을 잘 타는 성격이지만, 화가 나면 끝까지 쫓아가는 집요함의 싸움꾼 본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에 네티즌들은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을 실제로 보면 어떻게 할까요?",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은 그냥 있어도 무서울 것 같아요",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과 마주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