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KB국민 훈·민·정·음카드'를 출시했다.
민카드(황색)는 대형마트 10%, 편의점 5%, 이동통신 요금 최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정카드(적색)는 인터넷 쇼핑몰·홈쇼핑 10%, 미용업종 5%, 백화점·면세점 최대 10% 할인, 음카드(청색)는 커피 30%, 영화·공연·소셜커머스 5%, 골프·KB투어 최대 10% 등의 할인 혜택이 있다.
국민카드는 "훈·민·정·음이라는 각 음절이 가진 뜻이 라이프 스타일의 특성과 연계되도록 혜택과 색상을 구성했다"며 "고객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카드를 선택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