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먼 미래의 일을 근심하며 오늘을 걱정하는 것보다 현재 자신이 해야 할 일부터 차근차근 해결하는 것이 현명하다" -토마스 칼라일-
사용자는 '옵티(obti)'를 통해 개인 또는 그룹의 목표를 설정해 등록하고, 달성 여부를 체크 할 수 있다.
'옵티(obti)'가 제공하는 타임라인은 자신과 친구가 달성한 목표의 기록을 시간 순으로 보여주어, 내 목표뿐만 아니라 서로의 달성된 목표를 보며 자극과 동기유발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더불어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은 사용자가 직접 다이어리를 꾸미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기존의 SNS가 사생활 노출 등의 단점을 안고 있는 데 반해, '옵티(obti)'는 친구 수를 50명으로 제한하는 폐쇄형 SNS를 지향한다.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SNS가 아니라, 친분이 두터운 지인들과 함께 격려와 칭찬을 주고받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이다.
리나소프트 김성관 대표는 "향후 사용자 데이터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라며 "아이템, 테마, 기프티콘 등 유료 서비스를 개발해 보상 체계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옵티(obti)'는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다수의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도 로그인을 통해 기존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앱 다운로드 URL
iOS: https://itunes.apple.com/kr/app/mogpyodalseong-sns-obti-obti/id698491688?mt=8
안드로이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rinasoft.ob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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